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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09-29 08:26
천연가스차량協, ‘친환경 LNG 화물차 보급 활성화 워크숍’
 글쓴이 : 관리자
천연가스차량協, ‘친환경 LNG 화물차 보급 활성화 워크숍’
타타대우 고마력 트레일러 등 개발
2017년 09월 28일 (목) 16:56:09[ 조재강 기자 jkjoe@tenews.kr ]
  
▲ ‘LNG 화물차 보급 활성화 위크숍’이 열리고 있다.

[투데이에너지 조재강 기자] 천연가스차량협회는 28일 국내 가스산업의 발전과 글로벌화를 도모하기 위한 ‘제3회 아시아-태평양가스컨퍼런스(APGC)’의 부대행사로 ‘LNG 화물차 보급 활성화 워크숍’을 개최했다.

새 정부에서는 지난해의 6.3대책에 이어 금년도 ‘9.26 미세먼지관리 종합대책’을 통해 우리나라의 PM2.5기준 초미세먼지의 배출량을 2016년 대비 30% 이상 감축시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. 이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노선버스의 CNG버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중교통수단의 친환경성을 제고해 나가겠다는 대통령 공약사항을 포함하고 있다.

다만 본 대책은 건설기계, 선박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포함된 반면, 육상 수송분야의 미세먼지 배출의 약 60%를 차지하고 있는 화물용 경유트럭에 대한 대책이 부재하다는 아쉬운 점을 가지고 있었다.

이에 천연가스업계는 화물용트럭의 LNG전환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국가적인 환경개선과 아울러 천연가스차량 업계의 신사업창출 및 활성화를 추진코자 본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.

이날 워크숍의 주제발표는 △‘고마력 천연가스차량 개발 및 상용화 계획’(곽철종 타타대우상용차 부장) △‘천연가스화물차의 해외 보급 사례’(이호준 우드워드코리아 지사장) △‘LNG충전소의 인프라 구축방안’(장원석 항만엘엔지 대표) △LNG 화물자동차의 사업화 방안(이경선 천연가스차량협회 팀장) 등에 대해 발표했다.

한편 이어 토론에서는 LNG 화물차로의 전환을 위해 우정사업본부, 한국가스공사, 지자체 등 공공기관과 포스코, 대형조선소 등 대기업들의 물류운송시 친환경 LNG 화물차를 우대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.

 

  

▲ 타타대우가 개발한 400마력대 LNG 트레일러(우 1번째).

[투데이에너지]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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